납 시세 | 납 1kg 가격·폐배터리 납·LME 납

납은 구리·아연처럼 대량 납품용 기준가가 따로 고시되지 않는 비철금속입니다. 그래서 매입업체가 게시판에 올리는 호가가 사실상 국내에서 통하는 유일한 값이고, 자동차 폐배터리에서 나온 납은 여기에 다시 분해·분리 조건이 붙습니다. 오늘 납 1kg 값과 폐배터리 납을 팔거나 버릴 때 지켜야 할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오늘 납 매입가(업체 호가) 기준일 2026-09-21 · 매일 갱신

납 1kg 업체 호가 1,500~1,500 · LME 환산 참고치 2,644

국내 대량 납품 기준가 고시는 따로 없어 이 범위가 실제 거래선입니다. 개인 소량은 이보다 낮게 받습니다.

비철금속 시세표 보기내 납 얼마 받나 계산기

오늘 납 시세 1kg 가격은 얼마인가요?

2026년 9월 21일 기준으로 매입업체가 부르는 납 1kg 호가는 1,500~1,500원입니다. 구리·아연과 달리 트럭 단위 납품 기준가가 따로 고시되지 않아, 이 범위가 사실상 시장에서 통하는 값입니다.

국제 시세로는 LME 납이 kg당 2,644원(달러 시세를 환율 1,384원으로 환산)입니다. 이 값은 국내 실거래가가 아니라 참고치이며, 실제 매입가는 여기서 운임·정련비·등급 할인이 빠진 자리에서 따로 정해집니다.

품목기준가(1kg)매입업체 호가(1kg)LME 환산(1kg, 참고치)
1,500~1,5002,644
아연3,0001,800~2,8005,415
AL 샤시3,0003,400~3,5004,542

폐납 시세와 폐배터리 납은 같은 값인가요?

아닙니다. 위 호가는 이미 분리된 순수 납 덩어리 기준이고, 폐배터리는 납판·황산액·플라스틱 케이스가 섞인 상태라 그대로는 같은 값을 받지 않습니다. 매입업체가 배터리를 분해해 납만 추려낸 뒤 무게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배터리 자체는 별도 품목으로 650~650 대역에서 거래되며, 순수 납으로 분리했을 때의 1,500~1,500원과는 다른 값입니다. 어느 쪽으로 팔지는 분해 여부와 매입업체 조건에 따라 갈립니다.

납 매입을 물을 때는 분리된 납인지 배터리 통째인지를 먼저 밝히는 것이 정확한 값을 듣는 순서입니다. 전화로 물을 때도 이 구분을 먼저 말하면 답이 빨라집니다.

납은 왜 국내 기준가 없이 업체 호가로만 매겨지나요?

구리·아연은 매일 대량 납품 기준가가 따로 고시되지만, 납은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어 같은 방식의 국내 기준가 고시가 자리잡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매입업체 게시판 호가가 국내에서 사실상 유일한 참고선입니다.

LME 안내에 따르면 6대 비철금속 계약은 "LME Lead 25mt"처럼 톤 단위 로트로 거래되고, 납도 "Lead Official Price | Cash, 3M, 3WD1, 3WD2, 3WD3 | USD"로 매일 공식가가 발표됩니다. 국제 시세는 구리·아연과 같은 틀로 존재하지만, 이 값이 국내 kg당 거래가로 곧장 옮겨오지는 않습니다.

국제가가 있어도 국내 소량 거래 관행이 자리잡지 않은 금속은 업체 호가가 곧 시세가 됩니다. 납이 그런 경우이고, 이 페이지 상단 범위가 실제로 오가는 거래선입니다.

폐배터리 납은 어떻게 팔거나 버려야 하나요?

자동차에서 나온 폐납축전지는 아무 데나 버릴 수 없습니다. 관련 법령은 자동차 폐납축전지를 지자체가 마련한 수거장소나 자동차 정비업소 등에 배출하도록 정하고 있고, 이 경로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처리하는 것을 예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승강기에서 나온 폐납축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법령은 이 경우 지자체가 지정한 별도 수거장소에 배출하도록 정해, 자동차용과 경로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매입업체가 폐축전지를 수집·운반하거나 재활용하려면 별도 신고가 필요합니다. 법령은 폐기물처리 신고를 하려는 자가 개시 15일 전까지 관할 시·도지사에게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도록 정해, 아무 업체나 임의로 폐배터리를 취급할 수 없게 하고 있습니다.

손상되지 않은 상태로 폐황산이 새지 않는 폐축전지는 이 신고 대상 품목에 포함됩니다. 배터리를 옮기기 전에 균열이나 누액이 없는지 먼저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정리하면 개인이 자동차 배터리를 직접 분해해 납만 추려 파는 경우와, 업체가 폐축전지를 통째로 수거해가는 경우는 절차가 다릅니다. 어느 쪽이든 신고된 업체인지, 정비업소나 지자체 수거장소를 거치는지 확인하는 것이 순서에 맞습니다.

납 매입 전 손해 보지 않는 순서

납은 형태에 따라 값이 크게 갈리는 금속입니다. 순수 납 덩어리인지 배터리 상태인지부터 갈라 두면 나머지 절차가 훨씬 수월합니다.

첫째, 순수 납인지 배터리 상태인지 먼저 나눕니다. 둘째, 배터리라면 황산액이 새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손상 여부를 매입업체에 미리 알립니다. 셋째, 가기 전에 전화로 오늘 납 kg당 단가를 물어 업체 호가를 확인합니다.

무게를 넣으면 오늘 업체 호가로 얼마인지 바로 나옵니다.

고철 시세 계산기로 내 납 값 계산하기

이미 받은 금액이 적정한지 kg당 역산도 됩니다. 다른 비철금속과 비교하려면 비철금속 시세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납 시세가 자주 바뀌는 이유

납도 국제 시세가 있는 금속입니다. 런던금속거래소에서 톤 단위로 달러 값이 매일 발표되고, 국내 업체 호가는 이 흐름과 환율을 참고해 움직입니다.

다만 구리·아연과 달리 국내 대량 유통망이 촘촘하지 않아, 국제가 변동이 업체 호가에 반영되는 속도는 품목마다 차이가 납니다. 게시판 호가가 국제가 흐름보다 며칠 늦게 따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환율도 매일 바뀌는 변수입니다. 같은 톤당 달러 값이라도 그날 적용 환율이 오르내리면 원화 환산값도 함께 움직이고, 이 흐름이 업체 호가 조정의 참고 자료가 됩니다.

국제가와 환율 흐름은 LME 시세에서, 다른 비철금속의 오늘 값은 비철금속 시세표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납 1kg이면 고물상에서 실제로 얼마 받나요?

매입업체가 부르는 호가가 1,500~1,500원이고, 개인이 소량으로 가져갈 때 받는 값은 이보다 낮습니다. 정해진 비율이 없으니 가져가기 전에 kg당 단가를 물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폐배터리는 아무 데나 팔아도 되나요?

아닙니다. 자동차용은 지자체 수거장소나 정비업소, 승강기용은 지자체가 지정한 별도 장소를 거치도록 정해져 있고, 폐축전지를 수집·운반하거나 재활용하는 업체는 관할 시·도지사에 신고된 곳이어야 합니다.

자동차 배터리 납과 산업용 납은 값이 다른가요?

분리된 순수 납이라면 출처와 관계없이 같은 호가 범위 안에서 무게로 계산됩니다. 다만 배터리에서 나온 납은 분해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분해 전 상태로 가져가면 폐배터리 품목 값으로 매겨질 수 있습니다.

납 시세도 매일 바뀌나요?

예. 국제 시세와 환율이 매일 바뀌는 만큼 업체 호가도 수시로 갱신됩니다. 오늘 값은 상단 보드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종 확인은 어디에서 하나요?

오늘 납 업체 호가는 상단 보드에서, 실제 받을 값은 가져갈 매입업체에 kg당 단가를 물어 확인합니다. 배터리 상태라면 신고된 업체인지, 정비업소나 지자체 수거장소를 거치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아연 시세아연 1kg 가격·다이캐스팅 고철 매입가 비철금속 시세표품목별 기준가·업체 호가 비교표 LME 시세국제 비철금속 톤당 달러·원화 환산 고철 시세 계산기품목·무게 넣으면 오늘 값으로 바로 계산

출처

올메탈 매입단가 게시판 · M메탈 매입단가 게시판 | 게시일 기준 최신 글

Metals.Dev LME 납 USD/kg · 한국수출입은행 USD 매매기준율 | LME 공식 계약·Official Price 안내(lme.com)

폐기물관리법령 분리배출·수거장소 지정 규정, 폐기물처리 신고 규정 (국가법령정보센터)

업체 호가는 매입업체 게시판 최신 글의 최저~최고값을 매일 한 번 모아 정리한 비공식 안내입니다. 표의 — 는 해당 출처가 그 품목을 고시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LME 환산값은 국내 거래가가 아닌 참고치입니다. 실제 매입가는 업체·지역·물량·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거래 전 해당 업체에 확인하세요. 특정 업체를 추천하지 않습니다.